현재 내 프로젝트에서 tsconfig.json은 이런 모습을 하고 있는데, nextjs를 15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target에 대한 안내 메시지가 나온김에 한번 정리하게 되었다. 천천히 생각나는 대로 정리할 예정이다.  

{
  "compilerOptions": {
    "lib": [
      "dom",
      "dom.iterable",
      "esnext"
    ],
    "allowJs": true,
    "skipLibCheck": true,
    "strict": true,
    "noEmit": true,
    "esModuleInterop": true,
    "module": "esnext",
    "moduleResolution": "bundler",
    "resolveJsonModule": true,
    "isolatedModules": true,
    "jsx": "preserve",
    "incremental": true,
    "baseUrl": "./src",
    "types": [
      "@emotion/react/types/css-prop"
    ],
    "plugins": [
      {
        "name": "next"
      }
    ],
    "paths": {
      "shared": ["./shared"],
    },
    "target": "ES2017"
  },
  "include": [
    "next-env.d.ts",
    "**/*.ts",
    "**/*.tsx",
    ".next/types/**/*.ts",
    "src/shared/Modal/Modal.tsx"
  ],
  "exclude": [
    "node_modules",
    ".next"
  ]
}

 

 

 

 

compilerOption

include

exclude

 

target: typescript가 어떤 버전의 자바스크립트로 변환되는지 설정하는 값

 

 

1부 세상을 살아가는 오른쪽날개, 자본주의 > 3장 새로운 눈으로 미래를 내다보자 > [러시아 전쟁에 숨어있는 비밀]

 

요즘말이다. 유튜브에서 보는 콘텐츠가 좀 달라졌다. 예전이라고 하면 한 3달 전인가? 원래 나는 우왁굳이나 이세돌, 아이돌, 침착맨 등등 킬링타임용 콘텐츠를 무지막지하게 즐겼다. 딥하지는 않아도 내 어린정신연령과 맞는 콘텐츠 였다.

근데 언제쯤 만난 삼지라는 친구가 자본주의에 관련된 EBS 다큐를 추천해줬다. 내 주변에서 나도 모르게 이렇게 복잡한 일들이 흘러가고 있다니..! 이것이 사회란 것인가? 그치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문제와 차이가 존재하는게 마우스 딸깍하듯이 세상이 돌아갈리 없다. 알아야 하는 내용을 이제서야 알게됐구나 라는 아쉬움보다, 이제라도 알게 되었다니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했다. 

그렇게 나는 요즘 세계 정세를 파악하고, 세계사에 대해서도, 지리에 대한 콘텐츠를 보고 있다. 뭐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미는 아니고 관심 분야가 바뀐것 뿐이다.

 

인트로가 길었다. 오늘 읽은 부분의 [러시아 전쟁에 숨어있는 비밀] 부분은 읽으면서 나에게 흥미진진한 기분을 선사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래, 러우전을 보면 당연하게 응원은 우크라이나를 해야하는 것이다. 왜냐면 러시아는 나쁘니까(?) 언론의 러시아는 천하의 나쁜놈이다. 기사는 우리에게 진실을 전달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가 읽고 싶어하는 글을 쓰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우크라이나는 본래 소비에트 연방국의 일원이었고, 90년도에 독일이 통일되고 소련은 불안감을 느낀다. 동독이 방패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었는데 이제 줄줄이 나토에 가입하게 되는 거다. 나토는 오직 러시아를 경계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기 때문에, 

그때 고르파초프는 서독이 나토가 서독 밖으로 1인치도 이동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독일의 통일에 동의하게 되는데, 이게 지켜질리 없었고, 이제 우크라이나까지 가입을 하게 된것이다. 이렇게 러시아와 나토간의 견제는 계속 되었는데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으로 불이 크게 붙었고,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2013년 부터 이런 서로에 대한 견제가 있었고 우크라이나는 그때부터 서방권의 지원을 받아 군사력을 키워 러시아와 전쟁을 하게 된 것이다. 러시아는 지금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아닌 서방권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지게 된다면, 최강국이라는 미국의 위상과 기축통화 자리도 위태롭게 될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국민들은 이미 무한으로 찍어내는 달러에 익숙해진 나태최강의 국민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이 전쟁은 전세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전쟁인 것이다. 

주변국이 어떤 행동을 취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보이지 않을까?

1부. 세상을 살아가는 오른쪽 날개, 자본주의

2장. 자본주의 세상의 법칙을 배우자

<<비트코인의 등장>>

<<코로나와 우리 삶의 변화>>

미국은 코로나로 인한 세계적인 봉쇄로 멈춰버린 자본주의를 다시 활성화 시키기 위해 달러를 더 찍어내기 시작한다. 단 1~2년동안 지금까지 발행한 달러보다 더 큰 액수를 찍어낸 것이다. 이는 당연히 부동산, 주식 등 몇배로 오르게했다.

중국과의 경제전쟁을 염두해둔 대중국 정책의 일환이라고 본다. 

 

중국은 개인이 달러를 소유할 수 없어서 급격하게 풀린 달러는 위완으로 환전되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게 된다. 그렇게 중국의 가장 큰 뇌관인 부동산까지 변동되게 되었다.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던 이런식의 미국 정책은 현재까지는 달러의 위상을 지키는데 역할을 했다. 

하지만 미국의 폭력적인 금융정책은 여러나라에서 탈달러를 유도했다. 옛 영국의 파운드화가 저물었듯 달러도 그런날이 있을것이다. 

미국은 달러의 가치가 위태로워질 때마다, 통화량을 늘려 인플레이션을 전 세계에 수출할 것이다. 

 

이것이 미국이 지금까지 유지해온 세계화의 본모습이다.

프리랜서 생활이란 참 바쁘다. 일상에서 나와 업무를 나누는건 못하기 일수, 야근이 쉬워지는 환경이다.

그래도 나는 밤에 집중이 잘 되는 사람이라, 오전에는 운동을 다녀오고 밤에 몰입을 하는 편이다.

 

나는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두개의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할 수 없고, 인강도 한번에 한개를 듣곤 한다. 

이런 나를 위한 웹앱을 하나 만들고 있다. 포트폴리오 용으로, 혹은 출시용으로

디자인이 아주 걱정이 되는데, 일단 만드는걸 목표로 해야겠다.

 

요즘 불교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내 중심을 잡아줄 뭔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내 인생관을 관통하는 거였으면 좋겟어서 종교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종교 책이야 말로 3달동안 1권읽기 너무 적당할거같다.  

 

휴 나는 잠이 안와 계속 일을 하러 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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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을 열고, cd project/kkojimo 에 디렉토리에 진입하고 yarn dev로 데브 서브를 실행시키거나, vscode를 열기도 하고 브라우저를 열기도 해야한다. 

 

매일 같은 행동을 하기 오늘따라 귀찮아졌달까?

 

저 행동들을 terminal에 단축키를 만들어서 루트에서 작동하게 설정해보았다.

.zshrc에 설정을 추가할 것이다.

 

echo "alias start_project='cd project/projectfoldername && git pull && yarn && code . && yarn dev'" >> ~/.zshrc

 

 

이런식으로 하면 .zshrc의 맨 아랫줄에 코드가 추가되게 된다. 

본인 프로젝트이름, 위치에 맞게 코드를 수정해줘야한다.

 

아니면, 아래의 방법도 자주 사용한다. 파일에 직접 들어가서 수정하는 방법이다.

vi ~/.zshrc

 

입장해서 i 를 눌러서 수정가능한 상태로 변경하고 제일 하단에 아래 코드를 추가해준다. yeboc 프로젝트를 바로 실행시켜줄 수 있는 명령어를 만드는 것이다.

alias yeboc="cd ~/company/yeboc && code . && yarn dev && open http://localhost:3000"

 

참고로 저기서 code 명령어는 해당 위치의 vscode를 여는 명령어이고

linux, window는 open 대신 다른 명령어를 사용해야한다! 

source .zshrc

 

꼭 진행해야 하는 절차! 터미널에 위의 명령어를 입력해서 파일을 불러오게 해야한다. 

그러면 단축어로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시킬수 있게 된다. 

 

https://kiaf.org/ko/

 

키아프 서울 (Kiaf SEOUL)

키아프 서울(KIAF SEOUL)은 동시대 현대 미술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술시장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아트페어입니다.

kiaf.org

 

때는 바야흐로 유튜브쇼츠에 빠져들어있을 때 쯤 그분의 작품을 접하게 되었다.

https://youtu.be/gEIhxFsez2Y?si=bV5oWxRkqMdwSV-a

 

이내 작가님의 평일 주말 구분없이 매일 14시간 동안 작업을 하는, 아니 수행이라고 해야하는 작품을 그리는 작가님이 계시다.

요즘 정말 잘나가신다. 국내 해외 오가시며 개인전을 하신다. (나는 인스타를 안하는 사람인데, 이내 작가님 근황을 위해서 인스타를 한다)

작가님의 가치관이 담긴 그림들은 아이텐티티가 확고한 편인데, "시선, 경배, 기억" 이 세가지 시리즈로 그림을 그리고 계신다. 

시선은 눈이 아이텐티티로 들어가 있고, 경배는 경배하는 사람을 아이콘화 하여 작품에 작게 담겨 있으며, 기억은 모자이크처럼 금색 작은 원에 색을 채워넣는 식으로 그려져있다. 

 

이 작가님이 가지고 계신 끈기의 원천이 궁금해서 작가님을 애정하게 되었는데, 현재 나의 영감의 원천이고 더 알아가보고싶은 작가이다. 

 

참고로 나는 이 인터뷰를 상당히 좋아한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736829&memberNo=41384126

 

금색이 지니고 있는 이중적인 의미 <INAE 작가>

[BY 퍼블릭갤러리] 인간은 누구나 욕구와 이상향에 의해 살아간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 것에서부터 ...

m.post.naver.com

 

2021년 인터뷰인데, 아마 최근 인터뷰도 많겠지? 좀더 찾아봐야한다. 

 

주제가 상당히 많이 돌아왔는데, 하여튼 제일 상단의 키아프서울에 이내작가님이 참여를 하신다.

그것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티켓값이 기본 1인이 8만원이다.

 

힙페나 뮤직페스티벌 많이 가는 나에게는 비싼 금액은 아니다.

거기에 많은 작가님들이 오시기에 값을 할 티켓으로 생각된다. 

 

다만, 현생에 내가 여유가 너무 없어서 아직 구매까지 고민을 하는 중이다.

11월에 서울에서 개인전을 여시기 때문에 그쪽에 가는 선택지도 있기 때문이다.

 

14시간동안 한가지 일을 한다는건 쉽지 않음은 모두가 알수 있을것이다.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말이다. 

나 또한 하루에 긴 시간을 코드를 치며 보내는데, 최근에는 해치워야할 일로 생각해서 괴로워하며 손목을 불태웠다.

 

나와 작가님의 차이는 회화와 코딩의 차이인데 과정을 어떻게 받아드리냐의 차이가 컸다.

작가님은 긴 시간을 수행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신다 들었다.

그 이후로 나 또한 일을 위한 일이 아닌, 개발자로써 수련을 하는 마음으로 개발을 하자.

해치우는 일이 아닌, 가르침을 얻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렇다. 이내작가님은 현재 나의 가장 큰 동기부여를 담당하고 계신다. 

 

아래는 나의 덕질 현황을 공유해보려한다.

 

작품구매

이건 진짜 내가 살줄 몰랐는데, 작가님의 경배시리즈의 작은 작품을 하나 구매했다. (이내 작가님 작품은 구매하기 쉽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과정에 행운이 뒤따랐다..)

구매는 콜라스트 https://smartstore.naver.com/collast 라는 곳을 통했고

22cm*22cm 사이즈의 2022년 작품 경배-사람02를 구매했다. 내 업무 책상에 올려두고 항상 마음을 다잡는다.

사진이 참 조명도 없고 집도 누추하지만, 나한테는 너무 소중하다. 그림이 나에게 에너지를 주곤 한다.

 

 

 

인스타 주접

그러고 인스타 절대 안하는 내가 댓글도 열심히 적고 다닌다... 답글도 주시고 하트도 주셔서 기분이 날라다녀.. 

 

 

그래서 오늘의 결론은

이내 작가님 보려고 키아프 서울을 알게 됐는데, 정말 큰 행사고 다양한 작가님들이 총 출동하신다. 혹시 그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구경가셔도 좋을것!

 

다만, 친구의 작년 후기를 들으니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고? 그래서 티켓을 구매할때 시간대를 나눠서 판매하던데, 이번엔 좀 덜 할지도? 그리고 그림에 관심많은 연예인들도 은근 온다고 하니 재밌는 일이 더 생길지도 모르겠다!

 

추후 다녀오신 분 있다면 간단한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용!! 내년은 꼭 기약하려니까요!

환경은 의지보다 강력하다

사실은 의지력보다 중요한건 너를 지배하는 환경이다. 그리고 환경이란 것은 단순히 눈앞에 보이는 물질적인것이 다가 아니다. 더 중요한건 머리속에 겹겹이 깔려있는 가치관들, 한마디 두마디 들을때마다 퇴적물처럼 하나씩 쌓이던 상식과 가치관, 선악의 개념들 도덕관념이다.

그게 바로 너의 의지력을 쭉쭉 깎아 먹고, 분노하게 하고 방안에 처박아 놓는 이유람 말이지

애초에 삶은 문제를 하나씩 만나서 해결해가는 과정이고, 인간은 그 과정속에서 행복을 느끼게 설계되어있다.

본인 나름대로 계속해서 문제를 해결해도 삶이 계속 버거워 진다면 옳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당장 뒤돌아 나은 삶을 향해가야한다. 옳지 않은 길이라는 건, 구렁텅이 

 

그럼 옳은 길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우선이다.

 

우리는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하는데,너에게 아무도움도 되지 않는 억울함과 분노때문에 귀한 시간을 허공에다 몽둥이를 휘두르는데 허비하기 십상이다. ~ 50p 

 

 

노예를 만드는 방법은 너무너무 쉽고 간단하지

바로 사람에게서 선택지를 없애면 된다. 선택지를 만드는 순간 도망처 버리지

 

나한테 돈은 자유계약서 같은거다. 내 시간에 자유를 주고 날 당당하게 만들어주거든. 

 

우리는 경제를 왜 공부해야할까?

돈을 벌기위해서? 보다 가까운 답은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돈에 대한 욕심이 아니라, 정부의 합벅적 폭력인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나의 자산을 지켜나가는 행위인거다. 이걸 모르는 사람들은 성실히 돈은 모으는데 왜 점점 가난해 지는가에 대한 분노와 사회에 대한 원망이 마음속에 자라나는 거지

 

 

국민성, 도덕, 매너, 교양이 생기기 위한 전제 조건이 뭘까? 

교육 사상? 

아니다 일단 배가 불러야 한다. 

 

 

처음에 잘 성장하던 국가도, 점점 양극화 라는 포퓰리즘이라는 악성 부산물이 자라게 된다. 

그렇게 커진 양극화는 사회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점점 더 떨어뜨리게 되고,

 

빚은 유용한 무기이다. 20~30년 일해야 살수 있는 돈을 한번에 끌어다가 살수 있게 하는거거든.

그렇게 되면 땀흘려 번 돈이 가치 없어보이기도 한다. 신용이 높고, 더 잘사는 사람은 더 많은 빚을 질수 있고 그러면 또다른 양극화가 발생하는 것이다.  (~90p)

"editor.codeActionsOnSave": {
    "source.organizeImports": "explicit"
  },

command + p 로 파일 검색창 열고 > 를 입력한다.

그러면 파일검색창에서 명령어팔렛트로 바뀌게 됩니다.

settings.json 를 검색하면 아래 처럼 뜨는데

Preferences: Open User Settings (JSON) 을 누르면 json 파일을 열어, 맨 위에 적어놓은 코드를 추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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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치는 양을 최대한으로 줄이고싶다랄까? 🧐

스니펫 설정하는 곳 찾아가기

  1. command + p 로 파일 검색창 열기
  2. >snippet 입력하기

  1. Snippets: Configure User Snippets 선택하기

  1. 스니펫을 사용할 환경을 선택해주면 된다. 나는 typescriptreact.json 을 선택
  2. 확인해보면 Print to console 이름으로 된 예시가 있다. 그걸 참고해서 이제 나만의 스니펫을 만들어보자.

스니펫 생성하기

  {

  "nextjs) functional component": {
  	"prefix": "rfc",
  	"body": [
  		"export default function ${TM_FILENAME_BASE}() {",
      " return <div> ${TM_FILENAME_BASE} component! </div>",
      "}"
  	],
  	"description": "nextjs) functional component"
  }
}

아주 자주 사용하는 rfc 스니펫을 내 입맛에 맞게 살짝 고쳐주었다.

참고로 TM_FILENAME_BASE 는 확장자를 뺀 파일 명을 뜻한다.

스니펫 동기화 해주기

vscode는 기본적으로 스니펫은 로컬에 저장한다. 나는 2대의 맥북을 사용하기에 스니펫 설정을 동기화해주어 같은 일을 두번 하지 않으려 한다.

vscode 계정에 로그인이 되어있어야한다.

  1. command + p 로 파일 검색창을 다시 열어주고
  2. >setting sync 를 입력한다

 

3. Settings Sync: Backup and Sync Settings... 을 선택

 

4. 동기화 하고 싶은 부분들을 선택해서 sign in 버튼을 눌러준다.

 

5. vscode 로그인한 계정을 선택해준다.

6. 성공한다면 우측하단에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뜬다.

 

7. 메시지가 뜨기 전에 conflict 가 났다고 메시지가 나왔다. 확인해보니 내가 방금 추가한 스니펫 부분이 다르다고 뜬것이었다. 컨플릭 처리 하고나면 6번과 같은 메시지가 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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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useSearchParams 오류는 왜 은근히 자주 등장할까?

 

nextjs 의 useSearchParams 를 사용하고, yarn build를 하게 되면

useSearchParams() should be wrapped in a suspense boundary at page "/account/find-password". Read more: https://nextjs.org/docs/messages/missing-suspense-with-csr-bailout

이런 오류를 만날수 있다.

해결

next.config.js에서 experimental > missingSuspenseWithCSRBailout 의 값을 false 로 두면 된다.

const nextConfig = {
 ...
  experimental: {
    missingSuspenseWithCSRBailout: false,
  },
};
export default nextConfig;

experimental 은 nextjs의 실험적인 기능이 정의되어있고 missingSuspenseWithCSRBailout 옵션은 Suspense 을 강요 여부를 설정한다. Suspense가 누락되면 자동으로 에러를 발생시키는 기능이다.

그럼, 이게 왜 useSearchParams 와 충돌을 일으키느냐 nextjs의 server, client component 와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useSearchParams는 url 의 쿼리 파라미터에 접근하는데 사용되는데 이건 클라이언트 컴포넌트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next13 이상에서는 서버컴포넌트가 디폴트이기 때문에 생기는 충돌이다.

nextjs는 useSearchParams가 서버컴포넌트 트리에 존재할 경우,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으로 전환을 하는데, 그 전환과정에서 missingSuspenseWithCSRBailout 경고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 use client를 알맞게 선언해줌으로써 해결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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